
호텔 최고층에서 탁 트인 파노라마 도심 전망을 자랑하는 루 판교(LUH Pangyo)는 방문 목적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함께 나누는 ‘셰어링(Sharing) 메뉴’와 정갈한 개별 ‘셰프 테이스팅 코스’, 그리고 다채로운 단품 메뉴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낮 시간에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런치 타임은 ‘런치 셰어링 메뉴’, ‘비즈니스 런치 코스’, 그리고 ‘단품 메뉴’로 다채롭게 운영된다. 먼저 1인 7만 2,000원의 ‘런치 셰어링 메뉴’는 애피타이저와 샐러드, 메인 요리, 디저트와 과일까지 한 번의 주문으로 한데 즐길 수 있는 효율적인 구성이다. 여러 요리를 따로 주문하는 고민 없이 친구나 동료와 여유로운 점심 모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중요한 대화와 미팅에 집중해야 하는 자리를 위한 ‘비즈니스 런치 코스(1인 8만 5,000원)’도 함께 선보인다. 지리산 흑돼지 하몽과 멜론 또는 로메스코 소스와 스트라치아텔라를 곁들인 구운 가지 롤 중 선택 가능한 애피타이저로 시작해, 해산물 크림소스의 구운 농어 또는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 메인 요리와 디저트까지 순차적으로 정갈하게 제공된다. 디너 타임의 시그니처 메뉴는 조리 마지막 단계에 짚불 훈연을 더해 완성하는 ‘셰어링 스테이크’다. 고기 본연의 풍부한 육즙과 은은한 짚불 향이 어우러져 부위마다 각기 다른 식감과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미국산 프라임 등급 꽃등심과 티본, 한우 안심과 채끝등심, 호주산 양갈비 등 총 다섯 가지 플레이트로 선보이며, 2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메뉴에 따라 300g부터 800g까지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스테이크와 함께 제공되는 네 가지 컨디먼트는 국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고기의 풍미를 한층 돋운다. 그중 호텔 셰프가 직접 된장과 고추장, 호텔 허브 가든에서 재배한 고추를 활용해 만든 시그니처 소스는 루 판교(LUH Pangyo)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담아낸다.
셰어링 스테이크 주문 시 6만 원을 추가하면 가든 샐러드, 먹물 시푸드 파스타, 치즈·과일 플레이트, 커피 또는 차가 포함된 풀 세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코스 요리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셰프 테이스팅 코스’도 마련했다. 타르타르를 시작으로 버섯의 진한 향을 살린 시그니처 수프와 한우 안심 스테이크로 이어져 기념일이나 특별한 저녁 식사에 어울린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루 판교(LUH Pangyo)는 탁 트인 파노라마 전망과 짚불 훈연 스테이크, 감각적인 칵테일과 세심한 와인 게리동 와인 서비스가 어우러져 식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판교·분당 지역을 대표하는 스테이크·파스타 맛집이자, 소개팅과 데이트, 가족 모임,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자리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프리미엄 호텔 다이닝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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