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야쓰가타케,‘THE HALLOWEEN HOTEL -20th-’ 개최 "3,500개 호박으로 물드는 할로윈"

유성욱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5 07: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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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주년 맞아 몬스터들이 손님맞이… 마녀 파티시에 디저트부터 할로윈 나이트 라운지까지 특별 콘텐츠 선보여

[욜드(YOLD)=유성욱 기자] 자연이 풍부한 야쓰가타케 지역에 자리한 리조트 호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야쓰가타케’는 2026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할로윈 이벤트 ‘THE HALLOWEEN HOTEL -20th-’를 개최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호텔의 메인 스트리트인 ‘피망거리’를 약 3,500개의 실제 호박으로 장식해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한다. 뷔페&그릴 레스토랑 ‘YYgrill’에서는 호텔 파티시에로 일하는 몬스터 ‘마녀 파티시에’가 매시 20분마다 등장해 갓 만든 펌킨 케이크를 제공한다. 피망거리의 푸드트럭에서는 20주년을 기념한 ‘애니버서리 펌킨 라떼’와 ‘할로윈 초콜릿 데니시’를 판매한다.

어린이들이 본격적인 디저트 만들기를 경험할 수 있는 ‘리조나레 키즈 스튜디오’에서는 마녀 파티시에와 함께 20개의 미니 디저트를 만드는 할로윈 한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0주년을 기념한 공간 연출부터 미식,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리조나레 야쓰가타케만의 특별한 할로윈을 선보인다.

3,500개 호박으로 물드는 160m ‘피망거리’
20주년을 맞은 올해는 야쓰가타케 지역 농가의 협력으로 전체 길이 160m의 메인 스트리트 ‘피망거리’를 이벤트 기간 동안 약 3,500개의 실제 호박으로 장식한다. 거리 곳곳을 가득 채운 호박을 통해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일 오후 8시에는 ‘할로윈 나이트 라운지’가 문을 연다.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이 직접 손님을 맞이하며, 수천 개의 호박으로 장식된 피망거리가 낮과는 또 다른 할로윈 공간으로 변신한다.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특별한 공간에서 리조나레 야쓰가타케의 할로윈 밤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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