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명동·을지로 인근 지역의 직장인과 관광객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상 속 프리미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명동 다이닝 에디션>을 2026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명동 다이닝 에디션>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한층 여유롭고 품격 있는 점심을 즐길 수 있도록 메인 디시와 사이드 디시, 그리고 일리(illy) 테이크아웃 커피 1잔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다이닝 세트이다. 특히, 매 시즌 제철 식재료의 깊은 풍미를 다채롭게 풀어낸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해 더욱 완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베스트 메뉴이자 스테디셀러인 프리미엄 남산 돈가스를 선보인다. 서울의 대표 관광지 명동과 인근의 남산 지역의 특색을 담아 한국적인 미식을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남산 돈가스는 엄선한 제주산 돼지고기 폭찹을 활용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렸다. 달콤한 특제 소스와 중독적인 매콤한 맛의 시그니처 특제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애플 코울슬로 샐러드와 데일리 수프, 쌀밥, 홈메이드 피클 및 김치 등 균형감 있게 구성된 사이드 디시로 만족도 높은 다이닝을 선사한다. 또한, 버터 포칭으로 섬세한 풍미를 살려 풍성하게 담아낸 랍스터 테일과 산뜻한 토마토, 부드러운 크림 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신메뉴 랍스터 로제 파스타를 새롭게 선보인다. 풍성하게 올린 랍스터와 은은하게 매콤한 로제 소스, 쫄깃한 파스타 면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식감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토마토 모차렐라 샐러드와 부시맨 브레드 & 버터, 데일리 수프, 홈메이드 피클이 사이드 디시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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