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프리미엄 휴식과 아로마 케어 제안하는 '무드풀 스테이' 패키지 출시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0 13: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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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김진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서비스와 야외 수영장, 아로마 케어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전용 ‘무드풀 스테이(Moodful Stay)’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올 인클루시브 구성으로 마련됐다. 18층에 위치한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에서 프라이빗 체크인·체크아웃 서비스와 함께 도심 파노라믹 뷰를 배경으로 한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콘티넨탈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에서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하고, ‘옵타움(OPTATUM)’의 아로마 경험으로 더욱 깊은 휴식을 완성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옵타움 아로마테라피 샤워 스티머 3종 세트가 포함되어 샤워 중 탄산 아로마 케어를 즐길 수 있으며, 사용 후 남은 스티머는 배쓰밤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욕조에서도 향기로운 휴식을 이어갈 수 있다. 여기에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 무드등을 함께 제공해 은은한 조명과 향기로 편안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옵타움’은 프리미엄 향과 일상의 특별한 감성을 추구하는 럭셔리 빈티지 콘셉트의 프래그런스 브랜드로, 샤워스티머를 비롯한 다양한 홈 스파 라인업을 통해 일상 속 감각적인 힐링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휴식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객실, 웰니스 시설,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함께 담아낸 패키지"라며 "도심 한가운데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특별한 호캉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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