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우리쌀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베이커리 신메뉴 선보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0 13: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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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 쌀 고소함과 풍미 극대화한 음료 3종·베이커리 4종 시즌 한정 메뉴 출시
- 전국 직영 카페&베이커리서 9~10월까지 판매…”우리 농산물로 메뉴 재해석”

[욜드(YOLD)=김진수 기자]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이천 쌀을 활용한 신메뉴 음료 3종과 베이커리 4종을 한정 출시하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로컬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신메뉴는 이천의 특산물 쌀을 활용하여 고소함과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음료는 △이천 쌀의 풍미에 은은한 계피향을 더한 '이천 쌀 라떼' △이천 쌀의 고소함 위에 보랏빛 우베 크림을 얹은 ‘우베크림 이천 쌀 라떼’ △콩고물의 진한 풍미를 더한 ‘콩고물 이천 쌀스무디’까지 3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베이커리 라인업 4종도 선보인다. △밀가루 없이 쌀과 버터향이 담긴 '우리쌀 소금빵' △국산 흑미와 꿀에 조린 마늘이 첨가된 '흑미 마늘 소금빵' △흑미 반죽에 호두와 크랜베리를 더한 '흑미 크랜베리 호두빵' △쌀과 올리브, 세 가지 치즈를 더한 '올리브 치즈 쌀 치아바타'로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비발디파크, 델피노, 쏠비치, 소노캄 등 전국 주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내 직영 베이커리 및 카페에서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음료 메뉴는 오는 9월 30일까지, 베이커리 메뉴는 10월 11일까지 각각 운영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돕고 쌀이라는 식재료를 재해석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올여름과 가을,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깊고 고소한 쌀의 풍미를 느끼시며 편안한 휴식을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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