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와 협업해 가을 도심 속에서 온수풀 수영장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누 어텀 이스케이프(KANU Autumn Escape)’ 패키지를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선보인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따뜻한 온수풀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온도 차이를 만끽하며, 여름과는 또 다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과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 즐기는 KANU 웰컴 드링크를 기본 혜택으로 구성하고, 객실 타입에 따라 더 킹스 조식 또는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와 웰니스 센터 사우나 이용 혜택을 더해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가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과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해 여유로운 아침 식사까지 이어지는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또는 풀 사이드 스위트 투숙 시에는 어반 이스케이프와 함께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조식으로 구성된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성인 2인 이용 혜택과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돼 한층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다. 풀 사이드 스위트에는 객실 내 카누 커피 머신을 비치해 보다 프라이빗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카누 굿즈로 구성된 ‘웰컴 백’이 특별 제공된다.
특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어반 이스케이프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는 카누 가챠 머신 체험존이 마련된다. 총 16종의 카누 캡슐을 통해 취향에 맞는 커피를 직접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으며,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가챠 머신 이벤트 1회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카누 굿즈를 비롯해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 굿즈 등 다양한 리워드를 만나볼 수 있다.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것은 물론, 이벤트에 참여하는 즐거움까지 더해 다채로운 풀사이드 경험을 선사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여름에 집중됐던 야외 수영장의 매력을 가을까지 확장하여 선선한 계절에도 어반 이스케이프만의 색다른 경험을 선보이고자 기획했다”라며 “카누 바리스타 콘셉트의 포토제닉 한 공간 연출부터 카누 가챠 머신과 웰컴 드링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한 만큼 도심 속에서 가을의 여유를 온전히 즐기는 특별한 호캉스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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