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발디파크, 델피노, 쏠비치 등 전국 17개 호텔·리조트서 11월 30일까지 운영
- 객실과 조식 뷔페, 가을 제철 식음 세트 결합한 구성…오감 자극하는 쉼 선사

[욜드(YOLD)=김진수 기자]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가을의 맛과 풍경, 쉼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여행 기획전 'STAY & SAVOR’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패키지는 전국 주요 호텔과 리조트에서 가을 특유의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객실과 조식, 달콤한 디저트까지 가을 여행에 필요한 요소들로 구성됐다.
먼저 편안한 휴식을 위한 객실과 조식 뷔페 2인 이용 혜택, 가을 시즌 한정으로 마련된 시즌 음료 세트가 공통으로 포함된다. 특히 시즌 음료 세트는 지역 농가와의 상생 의미를 담아 제철을 맞은 경북 청도 홍시를 이용한 스무디 또는 식혜 2잔과 함께 쫀득한 홍시 찹쌀떡 2개로 가을의 맛과 풍미를 더했다.

적용 사업장은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펠리체, 소노벨(단양·청송·변산·제주·양평), 소노캄(여수·거제·고양·제주), 쏠비치(양양·삼척·남해·진도), 소노문 해운대 등 전국 17개 사업장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풍요로운 가을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전사 여행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자연과 함께하며 기억에 남는 가을철 여정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