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 Life

Search: 1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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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753년 1월 24일 대영 박물관 설립> 기원전 세계 문명, 살아있는 신화
조용수 기자 2025.01.24
[욜드(YOLD)=조용수 기자] 지주와 상인방, 돔과 회랑, 대리석과 조각상. 이 모든 유물들은 과연 지나간 역사에 묻혀버린 것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박물관의 증축과 소장품의 증가, 그리고 관람객의 증가와 대영 도서관의 이전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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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57년 1월 17일, 저작권법이 국회 통과> 복제의 이면에는 저작권 도사린다
조현철 2025.01.17
[스마트시니어뉴스=조현철 기자] 1957년 1월 17일은 저작권법이 국회 통과된 날이다. 자신의 창작물을 보호받고자 하는 저작권자는 적절한 방법으로 저작권을 보호받을 때 새로운 창작 욕구를 분출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저작권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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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84년 1월 11일. 한국 휴대전화 첫 개통> 21세기 미덕? 휴대전화 에티켓
조용수 기자 2025.01.11
[욜드(YOLD)=조용수 기자] 휴대전화가 84년 2천6백58명을 시작으로 첫 개통했다. 하지만 에티켓은 실종된 지 오래다.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울리는 벨소리, 목청을 올리는 대화내용에 한 술 더 떠 볼륨을 잔뜩 키운 TV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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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캘린더, 내 집안의 들어온 작은 미술관
조용수 기자 2025.01.06
[욜드(YOLD)=조용수 기자] 달력은 희망을 품어야 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밝은 분위기의 작품을 선호한다. 편안하고 밝고 화사하면서도 사계절 감각이 뚜렷한 작품이다. 너무 쉬워도, 너무 어려워도 곤란하다. 그러면서도 지명도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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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75년 1월 2일, 챨리 채플린 기사 작위 수여>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찰리 채플린 경(Sir Charles Chaplin) 불려
조용수 기자 2025.01.02
[욜드(YOLD)=조용수 기자] 찌그러진 중산모, 푸대 같은 바지, 큼직한 구두에 건방지게 지팡이를 들고 있는 모습. 바로 찰리 스펜서 채플린(Charlie Spencer Chaplin)이다. 1975년 1월 2일 영국은 그에게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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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80년 11월 30일 언론 통폐합> 탑튠 쇼, 쇼쇼쇼, 3시의 다이얼 등등 이제는 기억 저편의 방송들...
조용수 기자 2024.11.30
[욜드(YOLD)=조용수 기자] 동양방송-1964년 서울에서 개국되었던 민영방송. 중앙일보사(中央日報社)가 겸영(兼營)한 민간상업방송의 하나로 동양방송 산하에는 동양라디오·동양텔레비전·동양FM 등이 있었다. 통상 TBC(Tong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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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누드의 솔직함"
조용수 기자 2024.11.29
[욜드(YOLD)=조용수 기자] 언제부터 인간들이 옷이라는 두 번째 피부를 만들고 입었을까? 구약성서 창세기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어 동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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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859년 11월 24일 다윈이 종의 기원 발표> 선택된 우수한 DNA를 가진 당신, 당신은 VIP
조용수 기자 2024.11.24
[욜드(YOLD)=조용수 기자] 20세기에 이르러 멘델의 법칙이라는 생명체의 '특질'의 유전체계가 발견되고 ,DNA라는 유전자 지도가 밝혀짐에 따라서 진화론은 더욱더 강력한 변화를 보이게 되고 유전공학과 분자생물학의 발전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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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그때 그시절 / 7080 코미디와 바보 3대
조용수 기자 2024.11.22
[욜드(YOLD)=조용수 기자] 웃음은 만병의 근원을 치료하는 가장 훌륭한 약재라고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그러나 요즘처럼 삶이 지친 노년들에게 웃음은 그저 허허한 무념의 실소뿐인 것 같다. 웃음을 통해 개인 서로간의 긴장도 해소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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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마트에는 없고, 전통시장에만 있다. '깎음의 미학'
조용수 기자 2024.11.22
[욜드(YOLD)=조용수 기자]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이 세계적으로 지정될 정도로 소비문화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깎아주세요’는 ‘더 주세요’ 보다 친환경적인 요청이다. 딱 콩나물 한 주먹 만큼의 덤이나 깎음이 남아있는 상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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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멘토와 멘티. 여자들에게 유독 멘토가 필요한 이유?
조용수 기자 2024.11.19
[욜드(YOLD)=조용수 기자] 남자들에게도 살벌하기 그지없는 세상.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여자들의 사회생활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새내기 시절에는 상사에게 고분고분만 하면 됐는데 3년차가 넘어가고 대리로 승진할 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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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2007년 11월 17일 발레리나 강수진 ‘2007 존 크랭코 상’ 수상> 독일에서 무용장인으로 우뚝 서다
신성식 기자 2024.11.17
[욜드(YOLD)=신성식 기자] 존 크랭코 상은 영국 새들러스웰스발레단(로열발레단의 전신),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등에서 활동했던 세계적인 안무가 존 크랭코(1927∼1973)의 작품을 빛낸 무용수 및 관계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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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2002년 11월 15일 손기정 선생이 별세한 날> 마라토너의 힘, 러너스 하이(Runners‘ High)
조용수 기자 2024.11.15
[욜드(YOLD)=조용수 기자] 마라톤에서 경쟁도 좋지만, 즐기면서 달려야 한다. 달리기가 인생의 큰 부분이 될 수는 있지만 인생 전체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좋아하기 때문에 달리는 것이고, 달리는 기쁨이 있어야만 더 빨리 달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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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05년 11월 14일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발표한 날> ‘희망나눔책운동’과 ‘상대성이론’ 그 묘한 역학관계
조용수 기자 2024.11.14
[욜드(YOLD)=조용수 기자] 요즘 우리사회는 ARS, CMS, 1%나눔 등과 함께 ‘기부(philanthropy)’ 또는 ‘기부문화’에 대한 말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다. 하지만 이런 말들은 요즘 우리사회에서만 회자되는 것이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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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70년 11월 13일, 청년 전태일이 분신자살한 날> 1970년, 그리고 전태일
조용수 기자 2024.11.13
[욜드(YOLD)=조용수 기자] 어느 해 치고 중요한 해가 아닌 것이 있었던가? 작년도 그랬고, 재작년도 그랬다. 국가나 개인적으로 볼 때 다 중요하고 소중한 나날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1970년도 역시 우리 현대사에서 매우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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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부부'라는 이름
조용수 기자 2024.11.13
[욜드(YOLD)=조용수 기자] 부부로 살아가는 것. 어쩌면 그들은 '부부'라는 이름이 낯설지 모른다. 남편과 아내라는 존재감보다는 장남이나 차남, 며느리, 아니면 엄마와 아빠라는 역할에 더 익숙해져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정작 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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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우리들의 사추기(思秋期), 이모작 인생
조용수 기자 2024.11.13
[욜드(YOLD)=조용수 기자] 중년은 아름다운 시간이다. 인생을 기쁨과 슬픔으로 걸어 갈 수도 있으니까. 누군가가 불러 준다면 잠시 여유를 갖고 뒤돌아 볼 수도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앞만 보고 살아온 시절, 참으로 슬프고 힘들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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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ade to Fall> 연애에 빠지고픈 남녀를 위한 가을 사랑 방정식
조용수 기자 2024.11.12
[스마트시니어뉴스=최장용 기자] [욜드(YOLD)=조용수 기자] 누구나 평생 한 번은 겪게 마련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고받는데 실패하는 쉽고도 어려운 감정,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불가사의한 충동, 때로 높은 사회적 지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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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77년 11얼 11일, 전북 이리역 폭발사고> (故)이주일을 아십니까?
조용수 기자 2024.11.11
[욜드(YOLD)=조용수 기자] 이리역 폭발사고가 나던 날, 당시 무명이었던 코미디언 故 이주일은 여가수 하춘화를 불길 속에서 구해냄으로서 다시 한 번 그의 희생정신과 따뜻한 인간미를 세상에 알렸다. 기억하기도 싫은 악몽의 이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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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89년 11월 9일, 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 하나 된 독일에서 보내는 思母曲
조용수 기자 2024.11.09
[욜드(YOLD)=조용수 기자] 서독과 동독을 가로막고 있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게 벌써 삼십 년이 지나갔다. 벽이 무너지던 날, 밤을 새워 저도 그곳에 있었어요, 어머니. 아이들이 주워온 벽돌 한 조각 손에 들고 우리나라를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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