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제철 미식 담은 ‘가을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2 08: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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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프리미엄 ‘보난자커피’ 스페셜티 커피와의 페어링으로 디저트 풍미 극대화
- 브런치부터 디저트까지 한 번에... ’딜라이트 2인 세트’로 가성비, 가심비 완성

[욜드(YOLD)=김진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오는 9월 1일부터 가을 대표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가득 담아낸 ‘가을 애프터눈 티 세트(Autumn Afternoon Tea Set)’를 선보인다. 호텔 20층에 위치한 고메 바 & 다이닝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서울 도심의 파노라마 뷰와 함께 가을철 대표 식재료인 밤, 홍시, 배, 무화과, 카라멜 등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위트 디저트와 세이버리 메뉴를 제공한다.

기본 구성으로는 화이트 몽블랑, 스파이스 페어 파블로바, 얼그레이 큐브, 카라멜 넛 타르트, 카페 누아제트 에끌레어, 홍시 베린느, 오렌지 무화과 스콘, 프로슈토 & 무화과 브루스게타, 불고기 쿠스쿠스 유부가 제공되어 한층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가을 시즌에는 커피 라인업을 강화했다.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보난자커피(Bonanza Coffee Roasters)의 원두를 도입해, 디저트의 달콤함과 깊고 풍부한 커피의 향이 이루는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음료는 보난자커피 원두를 사용한 커피류 및 티 외에도 시즌 스페셜 음료인 벨리니, 피치 크러쉬 중 선택 가능하다.

디저트와 함께 식사를 겸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2인 구성의 ‘딜라이트 세트’도 운영한다. 딜라이트 세트에는 기본 메뉴에 크로케타스 브런치와 프리미엄 샐러드 1종(홈메이드 베이컨 시저 샐러드, 해산물 샐러드, 스테이크 샐러드 중 선택)이 추가 제공되어, 단품 주문 대비 실속 있는 가격으로 가벼운 식사와 디저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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