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샤인머스캣 애프터눈 티 세트(Shine Muscat Afternoon Tea Set)’를 11월 1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샤인머스캣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에 고당도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세이보리 6종과 디저트 9종, 플레인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딸기 잼 등이 함께 제공되며 시즌 음료 2종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세이보리 6종은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겔 감자 무스 케이크, 랍스터 에클레어, 크림치즈 관자 타르트, 소고기 미니 버거, 새우 감자 샌드가 제공되며, 디저트 9종은 역시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자스민 무스, 샌드 무스, 애플 파블로바, 기모브, 베린느, 젤리 요거트 무스, 레몬 청사과 오페라, 딜 비스킷 슈, 초콜릿 봉봉으로 구성되어 있다. 애프터눈 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음료는 총 3종으로 배 샤인, 샤인 라뷰, 샤인 인 그레이다. 커피와 티를 포함하여 2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별도 이용도 가능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인상적인 황제 포도 샤인머스캣은 딸기, 망고와 함께 시즌을 대표하는 과일이다. 제철을 맞은 샤인머스캣의 매력을 애프터눈 티부터 음료까지 다채롭게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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