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팀버 하우스, 라부르켓 향수에 영감 받은 스페셜 칵테일 3종 선보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8 10:00:35
  • -
  • +
  • 인쇄
- 스웨디시 웰니스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의 시그니처 퍼퓸에 영감 받은 스페셜 칵테일
- 향수 콘셉트를 담은 비주얼 및 광고 미디어 콘텐츠와 스페셜 기프트 제공

[욜드(YOLD)=김진수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의 라이브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가 스웨디시 웰니스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의 시그니처 향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셜 칵테일 3종을 선보인다. 향과 맛의 경계를 허물며 오감을 자극하는 이번 칵테일 셀렉션은 가을의 낭만과 여유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안하며,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부르켓의 새로운 오 드 퍼퓸 컬렉션은 스웨덴 자연과 신화가 가진 원초적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으며 스웨덴의 숲, 초원, 해안 절벽의 공기 속 살아있는 이야기들을 향으로 표현하였다.

‘오버나투르(Övernatur)’는 깊고 신비로운 숲속 산책에서 영감을 받은 칵테일이다. 텐시노 유와쿠 쇼추와 테킬라의 독창적인 조합에 드람부이와 그랑 마니에르를 더해 풍부한 꿀과 시트러스 노트를 완성했다. 여기에 솔잎 아로마를 더해 공기의 청량함과 촉촉함을 표현하여 비 갠 숲속을 걷는 듯한 자연의 생명력을 한잔에 담아냈다.

‘블릭스트(Blixt)’는 번개가 내리친 직후 공기 중에 감도는 전율과 긴장감을 재해석한 칵테일이다. 키노비 드라이 진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풀잎 향 위에 퍼넷 헌터의 쌉쌀한 허브 풍미와 아몬틸라도 셰리의 깊고 드라이한 캐릭터를 더해 향수의 우디·어스 노트를 재해석하였다. 번개의 잔상이 남은 숲속 풍경을 연상시키는 복합적인 아로마와 깊이 있는 풍미가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디지르(Disir)’는 꽃이 만개한 초원, 스며드는 안개와 잎사귀 위에 내려앉은 이슬처럼 은은하고 신비로운 향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하바나 화이트 럼의 부드러운 바디감에 바이올렛 리큐어의 섬세한 플로럴 아로마, 알로에 리큐어의 맑고 촉촉한 질감을 더해 깨끗하고 산뜻하게 퍼지는 꽃 향기를 담아냈다. 레몬의 산뜻한 산미가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며, 투명하고 깨끗한 인상 위로 은은한 파우더리 노트가 겹겹이 펼쳐져 다채로운 레이어를 느낄 수 있다.

모든 칵테일은 라부르켓 향수와 1:1 큐레이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칵테일 1잔 주문 시 스페셜 기프트로 라부르켓 바디워시(55ml)와 미니 퍼퓸(2ml)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협업은 칵테일과 함께 향수 콘셉트를 담은 비주얼 및 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어 향과 맛, 시각적 요소가 어우러지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주요기사

+

YOLD CULTURE

+

Inter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