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루프탑 '먹기 명상 & 요가 클래스' 성료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6 08: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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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통해 다양한 힐링 경험 제공

[욜드(YOLD)=김진수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은 지난 8월 20일 호텔 19층 루프탑 공간 '테라스 194'에서 '먹기 명상 & 요가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먹기 명상과 요가를 결합해 오감에 집중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포도, 건포도 그래놀라 요거트, 포도 콤부차를 차례로 음미하며 맛과 향, 질감 등 다양한 감각에 집중하는 먹기 명상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감각 요가 세션을 통해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며 몸의 긴장을 부드럽게 이완하고 내면의 균형을 찾는 시간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오옴 요가 스튜디오 대표 윤성은 강사가 진행했다. 윤성은 대표는 다양한 요가 수련과 해부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직장인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대상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300회 이상의 기업 및 기관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 맞춤형 클래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웰니스와 힐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심신의 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특별한 웰니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클래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명상, 요가를 비롯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매월 선보여 고객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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