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트럴 서울·남대문 서울서 가을 시즌 패키지 운영
- 계절 미식부터 가족 캠핑, 필름 카메라로 기록하는 서울 가을 여행까지

[욜드(YOLD)=김진수 기자]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과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이 가을을 맞아 미식과 가족 여행, 서울 도심 관광을 테마로 한 시즌 패키지를 선보인다. 9월부터 11월까지 ‘Autumn Food Festival’, ‘Central 20th Camp & Chill Stay’, ‘Capture Your Autumn Moments’ 등 3종을 운영한다. 객실 1박과 First Floor 가을 계절 메뉴 2개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Central 20th Camp & Chill Stay’는 9월 한 달간 운영한다. 객실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랜덤 보드게임과 어린이 캠핑 놀이 세트, 마르게리타 피자 TO-GO BOX, WAVVE 1개월 이용권 등을 포함한다.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하는 ‘Capture Your Autumn Moments’는 서울의 가을 풍경을 직접 기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코닥 일회용 필름 카메라, 단풍 코스 지도, 웰컴 드링크 2잔으로 구성해 호텔 인근 정동길을 비롯한 가을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정동길과 호텔 주변의 가을 풍경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라마다 속초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미식과 서울 도심 여행을 테마로 한 패키지 2종을 운영한다. ‘식도락 가을여행’은 객실 1박과 First Floor 레스토랑의 가을 계절 신메뉴 2개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Fall for Namdaemun Tour’는 객실 1박과 2인 조식, 사우나·피트니스 자유 이용을 비롯해 덕수궁 등 중구 주요 관광지와 맛집, 카페,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는서울 중구 투어패스 2매와 호텔 인근 관광, 쇼핑 지역 안내문 등을 제공해 남대문과 서울 도심을 둘러보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호텔 김나리 마케팅 실장은 “가을 계절 메뉴부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객실 콘텐츠, 서울의 가을 풍경을 기록하고 둘러보는 프로그램까지 각 호텔의 특성을 반영해 구성했다”며 “도심에서 숙박과 함께 계절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