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더 라운지’ 오후의 티타임에 브런치를 더하다, ‘브런치 어페어’ 선보여

김재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7 10: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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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애프터눈 티에 모던 브런치 감성을 더한 새로운 스타일

[욜드(YOLD)=김재호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클래식한 애프터눈 티에 모던 브런치의 감성을 더한 가을 시즌 프로모션 ‘브런치 어페어(Brunch Affair)’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섬세한 디저트를 중심으로 한 애프터눈 티에 다채로운 세이보리와 파스타, 프렌치 토스트를 더해 여유로운 오후의 미식을 제안한다. 애프터눈 티 특유의 우아한 프레젠테이션은 유지하면서 브런치 메뉴의 비중을 높여, 달콤한 디저트부터 세이보리와 테이블 메뉴까지 하나의 세트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애프터눈 티의 상징인 3단 실버 버드 케이지 트레이 위로 디저트와 세이보리를 층층이 담아내, 테이블 위 하나의 미식 오브제처럼 연출한다. 랍스터 샌드위치, 트러플의 짙은 향과 버섯의 고소함을 담은 아란치니, 훈제연어 오픈 샌드위치 등 브런치 메뉴를 한입 크기의 핑거푸드로 재해석한 세이보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호텔 페이스트리팀이 제철 과일과 가을의 풍미를 섬세하게 담아낸 무화과 크림치즈 딜라이트, 카시스 밤 에클레어, 헤이즐넛 로쉐 쇼콜라 무스, 클레멘타인 샴페인 젤리 등 디저트 4종을 더해 다채로운 맛과 비주얼을 완성한다.


별도의 테이블 메뉴도 마련된다. 짭조름한 올리브와 산뜻한 산미의 케이퍼, 부드러운 부라타 치즈를 조합한 카펠리니 콜드 파스타와, 부드러운 커스터드와 캐러멜라이즈된 풍미가 어우러지는 크렘 브륄레 프렌치 토스트를 제공해 브런치의 매력을 더한다. 커피 또는 프리미엄 티와 함께 스파클링 와인도 1인 1잔씩 포함해 페어링을 완성한다.


높은 천고와 대형 창을 통해 풍부한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더 라운지는 여유로운 오후의 시간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브런치 어페어는 애프터눈 티의 우아한 프레젠테이션과 브런치의 여유로운 무드를 한 테이블에 담아,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친구와의 모임이나 데이트는 물론, 일상의 오후를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티타임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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