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차와 전통 디저트로 즐기는 ‘다(茶)복한가위’ 추석 패키지 선보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7 10: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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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김진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차 한잔의 여유와 전통 디저트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茶)복한가위’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다(茶)복한가위’는 차를 뜻하는 ‘‘다(茶)’와 풍성한 복을 의미하는 ‘다복(多福’의 의미를 담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여유롭고 풍성한 추석 연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패키지다.

이번 패키지에는 호텔 객실 1박, 푸드 익스체인지 조식 뷔페, 궁중병과 전문 브랜드 만나당의 ‘오얏꽃’ 한과 패키지 1개, 더 델리 젤라또 티 또는 아메리카노 2잔, 피트니스센터 및 실내/실외 루프톱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키즈존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특히 패키지에 포함된 ‘오얏꽃’ 한과 패키지는 전통 궁중병과의 맛과 정취를 담은 만나당의 대표 메뉴로, 궁중약과 2개, 유자약과 1개, 궁중만두과 1개로 구성된다. 추석을 맞아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한국 전통 디저트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조식 혜택도 눈길을 끈다. 성인 2인이 조식 뷔페를 이용할 경우 만 16세 미만 자녀 2인까지 추가로 조식이 제공되어, 가족 단위 투숙객은 최대 4인이 함께 풍성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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