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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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영국 최초의 여성수상 ‘마가릿 대처’ 취임 / ‘여성’ 그 뒤에 숨겨진 강력한 카리스마 우먼파워(womanpower)
조용수 기자 2025.05.04
[욜드(YOLD)=조용수 기자] ‘가녀리고 순종적이며 보호해주고 싶은 연약한 여성’을 이 시대의 여성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지금 즉시 그 생각의 틀을 벗어던져라. 21세기, 미녀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자신의 주장을 타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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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896년 4월 28일, 당대 최고이 페미니스트 나혜석 탄생> 인형이 되길 거부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
조용수 기자 2025.04.28
[욜드(YOLD)=조용수 기자] 비록 남루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한번쯤은 나혜석이 되어보고 싶어. 친구의 말에 나는 고리타분한 선생님처럼 되물었다. 그래서, 나혜석처럼 불꽃같은 연애 한 번에 재능과 생을 모두 걸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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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74년 4월 26일, 별들의 고향 개봉> 추억 속의 명화, 최인호와 함께 '별들의 고향'을 찾아...
조용수 기자 2025.04.26
[욜드(YOLD)=조용수 기자] 70년 최고의 영화 ‘별들의 고향’은 당시 나이 27세인 최인호가 자신과 비슷한 나이 26살의 ‘경아’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산업 사회 속에서의 성(性)개방 의식과 도시의 콘크리트 생활 속에서 젊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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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 1963년 4월 25일, 민영방송인 동아방송 탄생> “ HLKJ 여기는 DBS동아 방송입니다.”
조용수 기자 2025.04.25
[욜드(YOLD)=조용수 기자] 1963년 4월 25일 새벽 5시 30분 ! 우리나라에 또 하나의 민영방송이 탄생 되었다. 출력 10㎾, 호출부호 HLKJ, 주파수 1230㎑로, 출발한 동아방송은 언론의 자유와 편성의 자주성을 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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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49년 4월 15일 해병대의 날> 진정한 남자의 상징 ‘해병대‘ 그리고 풀리지 않는 군대이야기의 진실
조용수 기자 2025.04.15
[욜드(YOLD)=조용수 기자] 남자들이 한데 모이면 여자만큼이나 말이 많아진다. 자신들의 직업에 대해, 각종 고지서에 대해, 주식 시장에 대해, 부동산에 대해, 스포츠에 대해, 또한 빼놓지 않고 단골손님으로 등장하는 군대시절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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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 / 그때 그시절 / 울고 웃던 70년대 우리는?
조용수 기자 2025.04.04
[욜드(YOLD)=조용수 기자] 외손자를 보았으니 이제 꼼짝없이 할아버지가 됬다. 한번도 자신이 노인이라고 생각은 해본 적이 없지만 가족과 사회에서 이렇게 밀려 노인이 되었으니 나이 50에 쓰는 돋보기 안경처럼 심히 억울한, 준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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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564년 4월 1일 만우철 시작> 거짓말, 감당할 수 없는 진실의 방패
조용수 기자 2025.04.01
[욜드(YOLD)=조용수 기자] '만우절'과 '역사'를 검색어로 해서 인터넷을 뒤져보면, 만우절이라는 개념이 생긴 이래 가벼운 거짓말이 대형 사건으로 종결 된 역사적 사례가 많다. 보통은 어떤 의도를 갖지 않은 거짓말이 대부분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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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41년 3월 28일 버지니아 울프 투신자살> 그녀의 강(방) 안으로 사색의 낚싯줄을 드리우다
조용수 기자 2025.03.28
[욜드(YOLD)=조용수 기자] 버지니아 울프의 삶과 문학, 삶과 죽음을 읽어나가다 보면 '자살'이라는 선택적 죽음에 대한 동정보다 그녀의 '생'이 주는-주었을- 모호한 희망과 적나라한 고통에 더 큰 연민을 느끼게 된다. 194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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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빨간 기다림, 우체통
조용수 기자 2025.03.11
[욜드(YOLD)=조용수 기자] 영화 ‘시월애’에서 이정재와 전지현 다음으로 중요했던 배역은 빨간 우체통. 석모도의 이정재 집 ‘Il Mare(일 마레)’가 구조적 특이성으로 단절을 강조했다면, 2년간의 사랑을 이어준 빨간 우체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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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894년 2월 27일 최초로 합성 인공감미료 사카린 탄생> 니들이 단맛을 알아?
조용수 기자 2025.02.27
[욜드(YOLD)=조용수 기자] 이 세상에서 가장 단 물질은 설탕이 아닌, 사카린이다. 가장 오래된 인공감미료이자 유해성 논란에 시달렸던 사카린을 먹어도 괜찮은 것인지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사카린은 1894년 2월 27일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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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 / 그때 그시절, 저작권 없던 시절 가수 이미자가 부른 ‘동백아가씨’
조용수 기자 2025.02.27
[욜드(YOLD)=조용수 기자] ‘동백아가씨’는 한국 대중가요사에 길이 남는 노래다. 이 노래는 1963년 동아방송의 동명 드라마를 스크린에 옮긴 신성일·엄앵란이 주연한 영화의 주제곡이다. 이미자를 ‘엘레지의 여왕’에 등극시킨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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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630년 2월 22일 팝콘의 탄생> 5,500년 전 옥수수 알 발견
조용수 기자 2025.02.22
[욜드(YOLD)=조용수 기자] 팝콘을 처음 만들어 먹은 것은 인디언들이었으나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는 음식이 되었다. 영화관의 필수품, 팝콘이 세상으로 나오게 된 유래를 알아보았다. 팝콘의 역사는 생각보다 무척이나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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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2008년 2월 19일, 에디슨이 유성기 발명> ‘소리를 재생시키는 기계’의 탄생
조용수 기자 2025.02.19
[욜드(YOLD)=조용수 기자] 2022년 2월 19일은 오디오의 ‘공식’ 나이가 142살이 되는 의미 깊은 날이다. 1877년 7월 특허를 신청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8개월 만에 원통형 '틴포일' 유성기를 개발해 공식 등록시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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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 오래 살고 싶다면 게을러져라 '느림의 미학'
조용수 기자 2025.02.14
[욜드(YOLD)=조용수 기자] 88도로를 달리다보면 느끼게 것은 교통체증으로 인해 제대로 달려보지 못함에 대한 ‘서운함’과 그 어디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아 볼 수 없는 ‘리버라인’에 대한 ‘아쉬움’이다. 86년 아시안게임 유치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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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14년 2월 7일, 챨리 채플린 첫 영화를 발표> 피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만
조용수 기자 2025.02.07
[욜드(YOLD)=조용수 기자] 우리는 찰리 채플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는 한 시대를 풍미한 영국의 희극배우·영화감독·제작자였지만 짙은 분장 뒤에는 슬픈 눈빛과 복잡한 개인사가 감춰져 있었다. 찰리 채플린(1889~1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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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77년 2월 7일, 프랑스 퐁피두 센터 오픈> 따로 또 같이, 창조, 감상, 놀이
조용수 기자 2025.02.03
[욜드(YOLD)=조용수 기자] 굴같은 통로가 여기저기 엉킨 그 유명한 파리 지하철을 타고 랑뷔토(Rambuteau)역이나 시청역에 내리면 붉고 푸른 튜브로 구축된 건물을 발견하게 된다. 웅장하고 경건한 느낌의 박물관이나 문화센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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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62년 2월 1일, 주화 투입식 공중전화기가 최초로 설치> 세월 따라, 공중전화기의 변신
조용수 기자 2025.02.01
[욜드(YOLD)=조용수 기자] 타임머신을 타고 옛 추억 속으로 들어가 보자. 45년 전 오늘 동전을 넣고 통화할 수 있는 공중전화기가 최초로 등장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1962년 2월 1일, 주화 투입식 공중전화기가 최초로 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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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880년 1월 27일, 에디슨 백열전구로 발명특허 획득> 어둠 속의 예술문화 빛의 축제
조용수 기자 2025.01.27
[욜드(YOLD)=조용수 기자] 1880년 1월 27일 에디슨은 백열전구로 발명특허를 획득했다. 어둠에서 빛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생존의 가치를 갖고 있었다. 이 후 현대에 이르러 빛과 조명은 새로운 문화로 발전되었고 현재를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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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756년 1월 27일, 모차르트 탄생> '아마데우스'를 통해 그를 재조명한다
조용수 기자 2025.01.27
[욜드(YOLD)=조용수 기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특별한 한, 두 가지 일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그 특별한 열정이 단계를 밟아 업그레이드 하게 되면 좀 더 세분화되고, 전문성을 가진 마니아의 단계로 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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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 1958년 1월 24일, 멘델스존의 서곡 ‘한여름밤의 꿈’이 웨딩마치로 첫연주> 한 겨울에 꿈꾸는 '한 여름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
조용수 기자 2025.01.24
[욜드(YOLD)=조용수 기자] 1958년 1월 24일은 멘델스존의 서곡 ‘한여름밤의 꿈’이 웨딩마치로 첫연주된 날이다. 이 날의 신부는 빅토리아 여왕의 딸이었다. '한여름밤의 꿈(Ein Sommernachtstraum)'중의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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