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무화과, 청도 홍시, 공주 알밤 등 전국 각지 제철 식재료 활용
- 가을 시즌 한정 ‘밀키 골드 키위 케이크’ 출시로 디저트 라인업 강화

[욜드(YOLD)=김진수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의 최고층 22층에 위치한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 & 바(THE 22 NAMDAEMUN BAKERY & BAR)가 가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애프터눈 티 ‘어텀 딜라이트(Autumn Delight) 세트’와 시즌 한정 ‘밀키 골드 키위 케이크(Milky Gold Kiwi Cake)’를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어텀 딜라이트 세트는 한국의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풍미를 담아낸 애프터눈 티 세트다. 명동 중심부에 위치한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 & 바에서 N서울타워와 숭례문 전경을 감상하며 한국의 가을 정취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시즌 한정 ‘밀키 골드 키위 케이크’는 새콤달콤한 골드 키위를 풍성하게 레이어드하고 100% 순우유 생크림에 바닐라빈을 더해 깊고 우아한 풍미를 완성했다. 새콤 달콤한 골드키위의 산뜻함과 부드러운 생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며, 가을철 특별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어텀 딜라이트 세트는 전국 각지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총 5종의 디저트로 구성된다. 향긋한 유자와 달콤한 무화과 잼, 부드러운 파티시에 크림을 겹겹이 쌓아 완성한 영암 무화과 레이어케이크와 진한 밤 페이스트를 풍성하게 올린 공주 알밤 몽블랑, 화이트 가나슈와 사과 조림을 말아낸 청송 사과 롤, 카라멜 아몬드 크림과 부드럽게 조린 나주 배를 담아 구워낸 나주 배 타틀렛, 달콤한 청도 홍시를 듬뿍 넣고 홍시 젤리로 감싸 완성한 청도 홍시 티라미수가 가을의 정취를 전한다. 특히 디저트는 한국 전통의 미학을 담은 구절판에 제공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하며, 한국적인 감성을 경험하고자 하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특별한 애프터눈 티 경험을 선사한다.
음료로는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 & 바만의 하우스 블렌드 티인 ‘추향황차’와 ‘홍실 스파클링’이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추향황차는 은은한 하동 황차와 구수한 옥수수수염을 블렌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선사하며, 홍실 스파클링은 상큼한 오미자와 청보리순차가 조화를 이루는 청량한 음료다. 이후 아메리카노(핫 또는 아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 관계자는 “어텀 딜라이트 세트는 영암 무화과, 청도 홍시, 공주 알밤 등 한국의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풍요로움을 담아낸 메뉴”라며 “명동을 방문하는 국내외 고객들이 서울 도심 전경과 함께 한국 가을의 맛과 정취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