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뮌헨의 열기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옥토버페스트’ 프로모션 선보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09: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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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김진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The King’s)’가 가을을 맞아 독일 대표 축제인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테마로 한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중 런치와 디너에 진행된다. 1810년부터 독일 뮌헨에서 이어져 온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의 풍성한 미식과 흥겨운 분위기를 서울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옥토버페스트’의 공식 맥주 브랜드 중 하나인 독일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파울러너(Paulaner)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독일 수도사들이 탄생시킨 전통 밀맥주인 파울러너는 크리미 한 거품과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등을 연상시키는 다채로운 아로마 향이 특징이다.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일식 메뉴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대표 메뉴인 슈바인학센은 독일 바이에른 지방의 전통 돼지고기 요리로,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육질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육즙이 풍부한 수제 소시지와 독일식 김치로 불리는 사우어크라우트 등 독일의 전통 미식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독일의 대표적인 축제 문화를 미식으로 풀어내며, 고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특별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음식과 시원한 맥주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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